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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900290
한자 新南里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신남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기곤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신남리 개설
법정리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신남리 지도보기
성격 법정리
면적 3.56㎢
가구수 111가구
인구[남/여] 198명[남 101명/여 97명]

[정의]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신월과 신남에서 각각 한 자씩을 따서 신남리(新南里)라 하였다. 신남리 대정 마을은 해방 전까지 이곳에서 일하다 놀 수 있는 99.17㎡[30평] 정도의 큰 정자가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무수는 남산 마을 고령 신씨(高靈申氏)가 산수 좋은 이곳에 선산을 정하고 묘를 만들어 삼년상을 치르는데 웬 승려가 하늘에서 춤을 추고 내려왔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탄금은 선녀가 춤을 추고 내려올 때 이곳에서 가야금으로 장단을 맞춘 곳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성자는 1957년 나환자들이 이사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형성 및 변천]

신남리순창군 우부면에 속하였는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무수, 신월, 신남, 묘법, 탄금, 풍산면 와룡리를 합하여 신남리가 되었다. 2021년 12월 현재 신남리에는 대정리, 무수리, 탄금리, 성자리 4개의 행정리가 있다.

[자연 환경]

신남[대정] 마을 옆에 고인돌 3기가 있다. 마을 뒤를 소애미산이 감싸며, 마을 앞 들은 경지 정리가 잘되어 논농사가 발달되었다. 무수리 남쪽에 누룩정이라는 샘이 있다. 물이 좋아 발효 식품 누룩을 만들었던 샘이다. 신공제(申公濟)와 관련한 설화가 전하는 답포 고개가 있다. 탄금, 대정 앞에 금과에서 내려오는 사천이 흐른다.

[현황]

2021년 12월 현재 신남리의 면적은 총 3.56㎢으로 논 77만 2,145㎡, 밭 25만 8,325㎡, 임야 1.99㎢, 기타 53만 3,236㎡이다. 인구는 111가구, 198명으로 남자가 101명, 여자가 97명이다. 4개 마을로 형성된 신남리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시설 하우스와 축산, 논농사 등으로 소득을 올리고 있다. 대정 마을 앞 농공 단지에는 청정원[대상 식품], 토박이 고추장 등에서 고추장, 간장, 된장, 쌈장, 초고추장 등을 생산하는데, 신남리 주민들이 농외소득을 올리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국도 27호선이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에서부터 신남리 앞을 지나 전라북도 군산시까지 뻗어 있고, 1984년부터 운영되었던 광주 대구 고속 도로의 순창나들목은 고속 도로의 확장공사와 함께 2015년 7월 7일부터 가남리 575-2번지로 이전하여 운영되고 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22.10.17 현행화 [상세정보] 가구수, 인구 변경, [현황] 인구 변경, 고속도로 내용 추가
2022.09.29 현행화 [형성 및 변천] 현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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