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5800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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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葛峴里遺物散布地 |
이칭/별칭 | 신전 유물 산포지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 유적/유물 산포지 |
지역 |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갈현리 산 52-1|갈현리 산 62-1 |
시대 | 고대/삼국 시대,조선/조선 |
집필자 | 이종철 |
발굴 조사 시기/일시 | 2007년 - 갈현리 유물 산포지 전주 대학교 박물관에서 지표 조사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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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갈현리 유물 산포지 A -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갈현리 산 52-1 |
소재지 | 갈현리 유물 산포지 B -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갈현리 산 62-1 |
성격 | 유물 산포지 |
면적 | 1만㎡ |
[정의]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갈현리에 있는 삼국 시대 및 조선 시대의 유물 산포지.
[위치]
진안읍에서 국도 30호선을 따라 안천·무주 방향으로 약 7㎞ 가면 언건리에 다다르게 되고 300m가량 지나면 국도 30호선과 지방도 49호선이 분기하는 곳에 이른다. 지방도 49호선을 따라 약 3㎞ 가면 상전면 회사리 마을을 지나게 되고, 죽도 방향으로 600m 정도 들어가게 되면 도로 서쪽 편으로 높이 310m 내외의 봉우리 3개에 도달하게 된다.
가운데 봉우리의 남서쪽 사면에 갈현리 유물 산포지 A가 자리하고 있고, 이 유물 산포지로부터 300여 m 떨어져 있는 남서쪽 구릉의 북편 경사면에 갈현리 유물 산포지 B가 자리하고 있다.
[발굴 조사 경위 및 결과]
2007년 전주 대학교 박물관에서 『문화 유적 분포 지도』 제작을 위한 지표 조사를 통해 유물 산포지의 현황을 확인하였다. 갈현리에서는 조선 시대 기와 편, 백자편을 비롯하여 삼국 시대 토기편 등이 발견되었다.
[형태]
갈현리 유물 산포지는 야산의 경사면에 자리하며 대략 가로 100m, 세로 100m의 범위를 이룬다.
[출토 유물]
갈현리 유물 산포지에서는 백자편, 기와편 등의 조선 시대 유물과 격자 타날문이 시문된 삼국 시대 토기 편이 출토되었을 뿐 건물터나 구조물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황]
유물 산포지가 자리하는 곳은 농작물이 재배되는 경작지로 활용되고 있어 유적 일부는 이미 파괴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의의와 평가]
출토된 유물과 입지적 특성을 고려할 때 가마 유적이나 주거지 등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