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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900168
한자 溫泉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개념 용어/개념 용어(일반)
지역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상송리|복흥면 봉덕리|팔덕면 청계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재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89년 12월 29일 - 구암 온천 온천 지구로 지정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93년 9월 28일 - 상송 온천, 온천 지구로 지정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99년 1월 - 상송 온천 관광지 조성 계획 승인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11년 - 청계 온천 한국 물 학회로부터 한국의 좋은 물로 선정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12년 - 청계 온천 한국 물 학회로부터 한국의 좋은 물로 선정

[정의]

전라북도 순창군에 있는 지열에 의하여 지하수가 평균 기온 이상으로 데워져 솟아 나오는 샘.

[개설]

온천의 사전적 의미는 지구 내부의 열로 말미암아 땅속에서 평균 기온 이상으로 데워진 물이 지표면으로 솟아나는 물을 말한다. 순창 지역은 예로부터 물과 연관성이 많다. 삼한 시대 마한 땅이었던 순창의 지명이 옥천(玉川)이었고, 장류가 발효되는 최적의 조건에 물맛이 한몫 하고 있다. 순창의 물은 서출동류수(西出東流水)이다. 강천산에서 나온 물이 순창읍 경천으로 흘러 섬진강에 합류되고, 회문산에서 흘러나온 물이 구림을 적시고, 추령천에서 흘러나온 물이 복흥면쌍치면 들을 훑어 흐르다가 섬진강에 합류된다.

[현황]

순창 지역에는 복흥면 상송리봉덕리, 팔덕면 청계리 일원에 구암 온천, 상송 온천, 청계 온천 3곳의 개발이 추진되었다. 구암 온천은 대가(大佳) 온천이라고도 부르며 1989년 12월 29일 순창에서 가장 먼저 온천 지구로 지정되었다. 상송 온천은 1993년 9월 28일 온천 지구로 지정을 받았고, 청계 온천이 그 뒤를 이었다.

구암 온천은 온천공 1개가 설치되어 있고, 내장산 국립 공원 보호 구역에 일부 위치하고 있어 보호 구역 해제와 투자자가 있어야 개발이 가능하다. 상송 온천은 1993년 9월 온천 지구로 지정되어 1999년 1월 관광지 조성 계획을 승인 받았으나 개발 진행이 중단되어 2014년 현재는 관광지 조성 계획 승인이 실효되어 있다. 청계 온천은 현재 3공의 온천공이 개발되어 강천산 음용 온천수로 한국 물 학회로부터 2011년과 2012년에 ‘한국의 좋은 물’로 선정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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